2016년 10월 24일 월요일



세로의 전시 공간과 평면의 쉼 공간에 대한 생각을 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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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령 페친의 게시글에 보듯이 건물의 외벽을 이용해서 사진, 그림, 시 등의 작품을 전시하는 것은 많은 고민이 있어야 할 듯하다. 페친 덕분에 약간(?)의 시간을 절약하게 된 것 같아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