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25일 화요일

유학사상을 통한 사회혁신과 효행문화의 저변 확산방안 모색을 위한 심포지엄

유학사상을 통한 사회혁신과 효행문화의 저변 확산방안 모색을 위한 심포지엄
오늘 제주도유림문화원 3층 강당에서 유림과 일반시민을 모시고 유학사상을 통한 사회혁신과 효행문화의 저변 확산방안 모색을 위한 심포지엄이 개최되었습니다.

<심포지엄 개최 페이스북의 이벤트>

심포지엄의 사진첩 보기:
https://www.facebook.com/media/set/?set=a.1628278857192064.1073741836.1048814578471831&type=1&l=20742ae8d4


지정 토론자로 정의향교 전교가 참여하기로 되어 있었으나 사정상 향교 관임장의인 제가 심포지엄의 패널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심포지엄의 개최 장소는 제주시 삼성혈 근처에 제주도유림문화원이라는 곳이 있는데, 처음으로 방문하게 되었다.



<토론회 행사 소개>

유학사상을 통한 사회혁신과 효행문화의 저변 확산방안 모색을 위한 심포지엄 개최

○일상에서 근간을 이루는 유학사상의 본질을 통하여 사회를 혁신시키고 효행문화 저변 확산으로 예절입도를 구현하는 일은 우리에게 주어진 당면한 과제라 하겠습니다.
○예의염치와 인의예지의 전통문화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제분야의 병폐를 극복하는 제주인의 배려와 소통의 원동력입니다.
○지역사회의 면모를 쇄신하는 방안모색과 실천 의지를 확산시키기 위하여 심포지엄을 개최하오니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바랍니다.

토론주제
○제1주제 : 효행 문화의 저변확산 방안
○제2주제 : 유학사상을 통한 사회혁신

일시: 2017년 7월 25일(화) 09:30~12:00
장소 : 제주유림문화원 3층 강당
참석 : 기관장, 유림지도자, 이란시민 등 100명 내외

주제발표 등 참여인사
-좌장 : 김문탁(전 제주도지사)
-제1주제 : 효행문화의 저변 확산방안
발표자 : 문태수(전 제주특별자치도향교재단이사장, 전 제주도 정무부지사)
토론자 : 김봉오(제주문화원장, 제주향교전교)
토론자 : 이자신(대정향교전교)

-제2주제 : 유학사상을 통한 사회 혁신
발표자 : 김호성(제주대학교 평생교육원 유학대학 총동문회 고문, 전 제주도 행정부지사)
토론자 : 부성종(성균관유도회 제주특별자치도 본부 수석부회장)
토론자 : 김찬우(정의향교장의/농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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