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사상을 통한 사회혁신과 효행문화의 저변 확산방안 모색을 위한 심포지엄
오늘 제주도유림문화원 3층 강당에서 유림과 일반시민을 모시고 유학사상을 통한 사회혁신과 효행문화의 저변 확산방안 모색을 위한 심포지엄이 개최되었습니다.
<심포지엄 개최 페이스북의 이벤트>
심포지엄의 사진첩 보기:
https://www.facebook.com/media/set/?set=a.1628278857192064.1073741836.1048814578471831&type=1&l=20742ae8d4
지정 토론자로 정의향교 전교가 참여하기로 되어 있었으나 사정상 향교 관임장의인 제가 심포지엄의 패널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심포지엄의 개최 장소는 제주시 삼성혈 근처에 제주도유림문화원이라는 곳이 있는데, 처음으로 방문하게 되었다.
<토론회 행사 소개>
유학사상을 통한 사회혁신과 효행문화의 저변 확산방안 모색을 위한 심포지엄 개최
○일상에서 근간을 이루는 유학사상의 본질을 통하여 사회를 혁신시키고 효행문화 저변 확산으로 예절입도를 구현하는 일은 우리에게 주어진 당면한 과제라 하겠습니다.
○예의염치와 인의예지의 전통문화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제분야의 병폐를 극복하는 제주인의 배려와 소통의 원동력입니다.
○지역사회의 면모를 쇄신하는 방안모색과 실천 의지를 확산시키기 위하여 심포지엄을 개최하오니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바랍니다.
토론주제
○제1주제 : 효행 문화의 저변확산 방안
○제2주제 : 유학사상을 통한 사회혁신
일시: 2017년 7월 25일(화) 09:30~12:00
장소 : 제주유림문화원 3층 강당
참석 : 기관장, 유림지도자, 이란시민 등 100명 내외
주제발표 등 참여인사
-좌장 : 김문탁(전 제주도지사)
-제1주제 : 효행문화의 저변 확산방안
발표자 : 문태수(전 제주특별자치도향교재단이사장, 전 제주도 정무부지사)
토론자 : 김봉오(제주문화원장, 제주향교전교)
토론자 : 이자신(대정향교전교)
-제2주제 : 유학사상을 통한 사회 혁신
발표자 : 김호성(제주대학교 평생교육원 유학대학 총동문회 고문, 전 제주도 행정부지사)
토론자 : 부성종(성균관유도회 제주특별자치도 본부 수석부회장)
토론자 : 김찬우(정의향교장의/농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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